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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업계 첫 '출국 스탬프' 로열티 프로그램 도입

신세계면세점이 출국 시 구매 횟수에 따라 스탬프를 적립하는 로열티 프로그램 '플라이퀀시'를 업계 최초로 도입, 반복 고객 확보 전략을 펼친다.

·1분 읽기·전자신문사·KR·
#유통·소매#로열티프로그램#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새로운 고객 충성도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업계 최초로 출국 시 구매 횟수에 따라 스탬프를 적립해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플라이퀀시(Flyquency)'를 도입"했다고 8일 공식 발표했다.

플라이퀀시는 면세 쇼핑과 여행을 반복하는 고객일수록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스탬프 적립을 통해 고객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고, 반복 구매를 늘리기 위한 인센티브 구조를 갖추었다.

면세점 업계에서 출국 기반의 스탬프 적립 시스템은 처음 도입되는 사례다. 이 프로그램은 해외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에서 고객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신세계면세점의 차별화 전략으로 평가된다.


Citation

전자신문사 (https://www.etnews.com/20260507000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