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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622경기 연속 출장으로 KBO 역대 단독 2위 기록 달성

LG 트윈스 박해민이 8일 622경기 연속 출장으로 KBO 역사상 두 번째 '철인' 기록을 세웠다.

·1분 읽기·머니투데이·KR·
#KBO리그#야구#연속출장기록

LG 트윈스의 36세 박해민은 8일 도산 베어스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KBO리그 연속 출장 역대 단독 2위에 올랐다. 박해민은 "2021년 10월 1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 당시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622경기를 연속으로 뛰었다"고 기록했다.

이 기록은 1989~1994년 당시 OB 소속이던 김형석의 역대 2위 기록과 같은 수준이다. 올 시즌 박해민은 팀의 33경기 모두에 출전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태원의 역대 1위 기록인 1009경기까지는 387경기가 남아 있다. 박해민이 현재 추세를 유지한다면 향후 계획에 따라 최태원의 기록 경신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Citation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sports/2026/05/08/2026050812114510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