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Wire
로스탐·클레이로, 7년 만에 신곡 'Hardy'로 재결합
미국 인디팝 듀오 로스탐과 클레이로가 7년 만에 협력해 'American Stories' 싱글 'Hardy'를 발표했다.
·1분 읽기·Condé Nast·US·
#음악#협업#인디팝
로스탐(Rostam Batmanglij)과 클레이로(Clairo)가 신곡 'Hardy'를 통해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곡은 양 아티스트가 함께 작업한 지 7년 만의 협업 결과물이다.
'Hardy'는 'American Stories' 싱글 시리즈의 최신 작품으로 공개되었다. 두 뮤지션은 이 곡을 통해 서로 다른 음악적 색감을 결합한 신선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로스탐은 밴드 발투르(Balthur)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클레이로는 미니멀한 인디팝 음악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뮤지션이다. 이들의 재결합은 팬들에게 의미 있는 음악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Citation
Condé Nast (https://pitchfork.com/news/rostam-and-clairo-reunite-on-new-song-har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