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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어버이날 기념식서 순직 공무원 추도하며 눈물

이재명 대통령이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국가를 위해 순직한 공무원들을 추모하며 유족 지원을 약속했다.

·1분 읽기·전자신문사·KR·
#정치#사회#추모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대통령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청년 공무원들에 대한 추도 발언 중 감정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사랑하는 자식을 잃은 부모님들의 슬픔"을 언급하며 국가가 이들 유가족을 대신 돌보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순직 공무원의 가족들에 대한 국가적 책임을 강조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어버이날 기념식은 부모의 은혜를 기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국가 행사다. 대통령이 국난 극복 과정에서 희생된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추모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Citation

전자신문사 (https://www.etnews.com/20250508000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