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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확진 크루즈선 영국 승객들 병원 격리 중

한타바이러스 발생 크루즈선에 탑승했던 영국 승객들이 일요일 귀국해 병원에서 72시간 모니터링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증상 보고는 없는 상태다.

·1분 읽기·BBC·GB·
#공중보건#감염병#영국

영국 보건안전청(UKHSA)에 따르면 한타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크루즈선에서 내린 영국 승객들이 지난 일요일 귀국했다. 현재 이들은 병원에 격리된 상태에서 의료 관찰을 받고 있다.

승객들은 현재까지 한타바이러스 관련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감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72시간 동안 의료 기관에서 모니터링될 예정이다.

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를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심각한 호흡기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영국 당국은 크루즈선 이용객들에 대한 철저한 역학 조사와 감시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Citation

BBC (https://www.bbc.com/news/articles/c4g83vddnz0o?at_medium=RSS&at_campaign=rss)